보도자료
대산항 5부두 배후부지 정비 완료, 항만 운영 효율성 높인다
- 부서
항만건설과
- 담당자
임아영
- 등록일
2026-11-02
- 조회수
12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태섭)은 대산항의 부족한 야적공간을 확충하고 항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대산항 5부두 배후부지 안정화사업’을 오는 10월 30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대산항 5부두는 2020년 폭 60m 규모의 부두뜰(에이프런)을 조성해 운영 중이나 배후부지는 그동안 활용되지 못했다. 이에 부두의 안정성 확보 및 장래 물동량 변화에 대비한 배후부지 정비 필요성이 제기되어왔다.
이에,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배후부지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23년 3월부터 총사업비 211억원을 투입해 연약지반을 개량하고, 부지 상부를 포장(53천㎡)하는 등 항만 야적공간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으로 기존 유휴부지가 컨테이너 적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정비됨에 따라 항만시설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대산항의 물류 처리 여건도 한층 개선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항만 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대산항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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