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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해수청, 추석 연휴기간 대산항 정상 운영

  • 부서

    항만물류과

  • 담당자

    김하영

  • 등록일

    2026-09-21

  • 조회수

    12

첨부파일

대산해수청, 추석 연휴기간 대산항 정상 운영

- 추석 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 추진으로 중단 없는 항만서비스 제공 -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상혁)은 추석 연휴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대산항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항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추석 연휴기간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선박의 원활한 입·출항을 지원하기 위해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을 정상 운영하고, 선박의 접안·출항을 지원하는 예선서비스와 안전한 항로 안내를 위한 도선서비스도 평시와 동일하게 제공한다. 또한 선박연료공급업·선용품공급업·항만용역업 등 항만 관련 업체도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정상 업무 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항만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연휴 전 위험작업장과 주요 항만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항만보안관리관이 휴무 없이 근무하며 항만순찰도 강화할 계획이다.

 

대산청은 연휴기간 중 항만운영 관련 지원이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관련 업체의 연락처를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항만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은 “추석 연휴기간에도 선박 입·출항과 화물 하역 등 필수 항만서비스가 차질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항만 업·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안전하고 원활한 대산항 운영을 위해 연휴기간 비상 대응체계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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