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폭염 속 항만·어항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 부서
항만건설과
- 담당자
차길재
- 등록일
2026-07-21
- 조회수
16
폭염 속 항만·어항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폭염 대비 항만·어항공사 현장 특별점검 실시 -
해양수산부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상혁)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건설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7월31일까지 대산항 및 관내 국가어항 공사현장 8개소에 대해 폭염 대응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냉방장치·휴식·보냉장구·119 신고) 이행 여부, ▲무더위 시간대 작업시간 조정* 및 휴식시간 운영, ▲냉방 휴게시설, 생수 및 냉방용품 비치 상태, ▲온열질환 예방교육 및 응급조치 체계, ▲현장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 ▲체감온도 33℃이상 작업시간대 조정 또는 옥외작업 단축, ▲체감온도 35℃이상 무더위 시간대에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옥외작업 중지, ▲체감온도 38℃이상 재난 및 안전관리등에 필요한 긴급조치 작업 외 옥외작업 중지
박상혁 대산해수청장은 “폭염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의 작은 실천이 근로자의 생명을 지키는 만큼 폭염 대응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단 한 건의 온열질환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항만·어항 건설현장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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