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알림마당

대산지방해양수산청, 「2026년 상반기 항만안전문화주간」 운영

  • 부서

    항만물류과

  • 담당자

    김하영

  • 등록일

    2026-05-15

  • 조회수

    152

첨부파일

대산지방해양수산청, 2026년 상반기 항만안전문화주간운영

- 관계기관 합동 항만안전캠페인 및 화재·인명구조훈련 실시 -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상혁)은 2026년 상반기 항만안전문화주간(‘26. 5. 11.~5. 15.)을 맞아 항만 내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 및 업·단체와 함께 항만안전캠페인과 합동 화재·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항만근로자와 항만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항만 내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용노동청 서산지청, 한국산업안전공단, 항만물류협회, 한국항만연수원, 항만안전협의체, 소방서, 항만운영사, 하역사, 항운노동조합 등이 함께 참여했다.

 

항만안전캠페인에서는 안전수칙 준수 홍보, 개인보호구 착용 생활화, 중대재해 예방, 항만 내 차량 및 장비 안전운행, 화재 예방 홍보, 청렴홍보 캠페인 등을 중심으로 계도 활동과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였다.

 

특히, 화재·인명구조 훈련은 부두 내 하역장의 화재 발생상황을 가정하여 실제 재난 상황 발생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참여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박상혁 대산해수청장은 “이번 특별 지도·단속을 통해 항만질서를 확립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무역항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항만이용 관계자와 어업인, 선박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대산항 항만안전협의체 위원장은 “항만은 다양한 작업과 물류 활동이 이루어지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업·단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한 항만 조성과 항만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