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산청, 봄철 해빙기 대비 항만·어항 시설물 및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 부서
항만건설과
- 담당자
차길재
- 등록일
2026-03-04
- 조회수
41
대산청, 봄철 해빙기 대비 항만·어항 시설물 및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상혁)은 봄철 해빙기 대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3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 항만·어항 시설물 122개소와 건설 현장 7개소에 대하여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항만시설물(대산항 국가 부두 등) 20개소, 국가 어항(삼길포항 등 10개 항) 시설물 102개소
** 항만 건설 현장 2개소(5부두 배후부지 안정화 공사, 급수관 보수공사) 어항 건설 현장 5개소(남당항 조성, 무창포항 개발사업, 안흥외항 계류시설 등 확충, CLEAN 국가 어항 조성, 오천항 정비)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있던 땅이 녹아 지반이 약해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지반 변위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지반 약화로 인한 건설 현장 위험·위해요소와 겨울철 얼었던 시설물이 이완되는 과정에서의 파손 발생 여부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중대 위험요인이 확인될 경우에는 시설물 사용 및 공사 중지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하고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박상혁 대산해수청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져 사고가 발생하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선제적 점검과 철저한 현장 관리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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