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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해수청, 장고항 유지 준설공사 준공

  • 부서

    항만건설과

  • 담당자

    이성옥

  • 등록일

    2026-02-24

  • 조회수

    19

첨부파일

대산해수청, 장고항 유지 준설공사 준공

 

  • - 계획 수심“-2.0m” 확보, 어선 안전 입출항 및 어업 환경개선 기대 -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상혁)은 장고항 내 퇴적토 증가로 인해 항로 수심이 저하되고, 간조 시 어선 운항에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예산 43억 원을 투입하여 8.4만㎥의 퇴적토를 제거하는 유지 준설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2025년 7월 착공하여 올해 2월에 준공하였으며, 항 내 퇴적토를 제거하여 계획 수심 “-2.0m”를 확보함으로써 어선 입·출항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어항의 기능을 유지하게 되었다.

 

장고항은 2008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이후 2021년 방파제 등 외곽시설과 항 내 준설을 시행하여 기본시설을 완공하였고, 이후 토사가 약 0.4m가량 퇴적되어 지역 어민들로부터 지속적인 준설 요구가 있었고, 이번 유지 준설을 통해 지역 어민들의 불편 및 민원 사항을 해소하게 되었다.

 

박상혁 대산해수청장은 “이번 유지 준설공사를 통해 장고항 이용 어업인들의 안전한 어선 입·출항 여건이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어업인 불편 사항 해소와 안전하고 쾌적한 어항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홈페이지 : daesan.mo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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