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산항 제5부두 부두운영회사 선정
- 항만 활성화 및 물동량 증대 기대 -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상혁)은 1월 22일(목) 대산항 제5부두를 운영하게 될 부두운영회사(TOC)*로 대산항만운영(주)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부두운영회사-TOC(Terminal Operating Company)
: 항만시설 운영자와 임대계약을 체결한 자로서 선석·하역시설 등 부두시설 전부를 전용(專用) 사용하는 민간업체
제5부두 부두운영회사 선정은 ’25.11.14.부터 45일간 우리청 홈페이지에 공고하였고, ’25.12.29. 2개업체가 참여를 신청하였으며, ’26.1.21. 외부위원(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평가를 통해 부두운영사가 선정되었다.
제5부두는 ’20.12. 부두뜰을 준공하였으나 부두뜰 후면에 화물을 보관할 수 있는 야적장이 없는 부두여건 상 수출입 화물 반출입시 차량에 직접 상·하차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그동안 부두운영 효율성이 완벽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대산해수청에서 현재 조성중인 제5부두 항만배후부지*는 ’26.9. 준공 예정으로 향후 부두뜰과 항만배후부지(62,372㎡)를 총괄적으로 운영할 부두운영회사 선정이 필요하였고, 이러한 상황에 맞추어 부두운영회사 선정을 추진하였다.
* 사업개요 : 총사업비 152억원 / 사업기간 ’24.6.~’26.9.(예정)
박상혁 대산해수청장은 “제5부두 부두운영회사 선정을 통하여 석유화학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의 원활한 수출입 물류지원 등 대산항 활성화 뿐만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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