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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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항 충청권 종합항만으로 도약 - 대산항 5부두 전면 준설공사 6월 24일 착공

대산항 충청권 종합항만으로 도약 - 대산항 5부두 전면 준설공사 6월 24일 착공
항만건설과 류혜인
2021. 7. 1. 62

대산항 충청권 종합항만으로 도약

- 대산항 5부두 전면 준설공사 6월 24일 착공 -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순요)’2012월 준공한 대산항 5부두를 5DWT급 부두로 정상 운영하고자 부두 전면 저 수심 구역의 준설(수심 D.L(-)12m 수심 D.L(-)14m) 24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산항 5부두는 2017년부터 380억원이 투입돼 지난해 말 완공되었으나, 부두 전면 저 수심으로 인해 정상적인 부두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대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8억원을 투입해 18 설 공사 시행으로 적정 수심(D.L(-)14.0m)을 확보하고, 접안선박의 안정성을 갖춰, 5DWT급 부두로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5부두 전면 해역 준설공사 완료 후 2022년부터는 대산항 입·출항 선박의 안전한 통항을 위해 1항로 일부 저 수심 구역의 준설(33 )을 추진해 항로 적정수심(D.L(-)13.0m)을 확보할 예정이다.  

안중현 대산청 항만건설과장은 대산항 5부두 전면 박지준설공사가 끝나면 5DWT급 부두로 정상 운영될 것이다라며, “2022년도 항로준설사업도 조속 추진하여 항로준설을 통한 선박 이용성 제고 등 대산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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