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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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중부해상 중심항로 장안서등표 다시 등불 밝혀!

서해중부해상 중심항로 장안서등표 다시 등불 밝혀!
항로표지과 이형우
2021. 6.29. 61

서해중부해상 중심항로 장안서등표 다시 등불 밝혀!

- 대산·인천·평택을 잇는 장안서 항로 장안서등표 새로운 모습으로 준공 -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순요)은 인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 해상에 설치된 장안서등표가 새로운 모습으로 준공(6.25)되었다고 밝혔다.

 

장안서등표는 연간 45,660척의 선박이 이용하는 대산인천평택항의 입출항로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1933년 최초 점등 이후 서해중부 해상교통안전을 책임지는 중요 항로표지시설로 손꼽히고 있다.

 

* 항만별 이용선박(‘20): 대산항(13,213), 평택항(16,901), 인천항(15,546)

 

이번 새로운 모습을 갖춘 등표시설은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높이 21m, 2.3m의 강관 형태 등표시설로 설치되어 여러 기상 악조건에도 견딜 수 있도록 내구성 및 안정성이 한층 강화되었다.

 

대산청 항로표지과장은 장안서 등표 개량을 통해 해상교통 안전을 책임지는 등불 역할을 더욱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항로표지시설의 지속적인 개량 및 확충을 통한 철저한 관리로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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