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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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청,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추진

대산청,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추진
선원해사안전과 정미혜
2020.12. 4. 103

대산해수청,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추진

- 4대 인명피해 사고(안전사고·충돌·전복·화재) 예방 등 겨울철 취약분야 대비 -

 

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성수)은 겨울철(4분기) 해상기상 여건에 따른 위험요인을 분석·파악하고, 계절적 특성에 따른 안전한 해상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하여 내년 2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겨울철은 연중 풍랑특보의 발효일이 가장 많으며(27.4), 선박에서의 전열기 등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 증가 등 환경·인적 요인에 의한 해양사고의 우려가 높은 시기이다.

 

이에 따라 4대 인명피해 사고(안전사고·충돌·전복·화재) 중점관리 기상악화 시 여객선 등 운항관리 강화 신속한 사고대응 및 안전의식 제고 선박 안전성 확인을 위한 현장점검 추진 등을 주요 과제로 수립하여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겨울철은 잦은 해상기상 악화로 인해 선박운항 시 선원들의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선내 전열기 등 난방기구 사용에 있어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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