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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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수립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수립
선원해사안전과 허보름
2020. 6. 4. 131

대산해수청,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추진

- 해양활동 증가, 태풍 등 기상악화에 따른 여름철 해양사고 취약분야 대비 -

 

산지방해양수산청장(청장 김성수)은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하여 해양교통 여건 및 해양사고 분석을 통해 취약요인을 파악하고, 이달부터 8월까지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름철은 휴가철 해양관광과 수상레저 활동이 집중되고, 태풍·폭우 등 기상악화가 예상되며,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누전·과열 등으로 화재·폭발 등 대형사고의 발생빈도가 높을 것으로 우려되는 시기이다.

 

이에 따라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및 취약분야 집중점검 휴가철 해양활동 증가 대비 교통질서 유지 태풍 등 기상악화 대비 대응체계 강화 종사자·대국민 안전의식 제고 등을 주요 추진과제로 세우고 대책을 추진하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하여 모든 업무에 있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여름철은 무더위로 인하여 해양종사자의 집중력이 저하되어 운항과실과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어려운 작업환경에서도 안전에 더욱 유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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