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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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해수청, 추석연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 추진

대산해수청, 추석연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 추진
선원해사안전과 허보름
2020. 9.23. 107

대산해수청, 추석연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 추진

- 이용객 편의 확보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여객선 방역관리 강화 -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성수)은 추석 연휴 중 고향을 찾는 도서지역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929()부터 104()까지 6일간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한다.

특별수송대책 기간 중 일일평균 1,833명 수송 예정이며, 추석 다음 날인 102()은 최대 2,300명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특별수송대책 기간 중 가장 붐빌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해사안전감독관을 비롯한 운항관리센터, 해경 등과 함께 연안여객선 9척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임시주차장을 확보(도비도항 1개소, 100)하고 전산매표시스템의 사전점검·관리로 발권 및 대기시간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 관계기관과 특별수송대책반을 운영하여 원활한 여객수송 및 긴급상활 발생시 대응

특히,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이 강조됨에 따라 다중이용 공간 소독 등 방역관리 마스크 착용 의무화 이용객 코로나19 증상 여부 확인(발열체크 등) 대면 발권 최소화를 위한 비대면 예매 홍보 등에 중점을 두고 추석연휴 대비 연안여객선 항로점검을 추진한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송준비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이용객께서는 온라인(인터넷, 모바일)을 통한 승권권 예매를 적극 활용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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