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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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해수청, 휴가철 대비 연안여객선 특별점검

대산해수청, 휴가철 대비 연안여객선 특별점검
선원해사안전과 이석말
2020. 6.30. 48

대산해수청, 휴가철 대비 연안여객선 특별점검

- 선박구명·소화설비 등 취약분야 집중점검으로 여객 안전수송에 기여 -

 

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성수)724일부터 810일까지를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71일부터 3일까지 선박검사기관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경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관내 여객선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현재 충청지역에는 7 항로에 9척의 연안여객선이 운항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소화구명설비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 과적과승여부 종사자 휴식시간 준수여부 출항 전 안전점검 등 휴가철 여객수요 증가에 따른 취약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인 마스크 착용 발열호흡기 증상 점검 타인과 1~2m 이상 거리두기 손 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여부에 대해서도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여객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철저히 사전점검을 하는 만큼 여객선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사고 예방 등을 위해 선원운항관리자 등의 안내에 따라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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