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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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해수청, 항로표지 명예감시원 위촉 행사

대산해수청, 항로표지 명예감시원 위촉 행사
항로표지과 김지윤
2019.11.25. 31

대산해수청, 항로표지 명예감시원 위촉 행사

 

- 충남 어촌계와 함께 해상교통 발전을 위한 소통채널 마련 -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선종)은 충남지역의 항로표지의 소등 및 기능 이상으로 항로표지사고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인근 어촌계를 중심으로 신속한 신고체계 마련과 해상교통여건 개선에 대한 지역민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항로표지 명예감시원 30명을 위촉(‘19.11.25)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충청권 관내 항·포구의 어촌계장 30명을 대상으로 한 항로표지 명예감시원을 위촉하여 앞으로 1년간 항로표지시설 운영 및 소등신고 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해상교통여건 개선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채널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 충청지역에는 372기의 다양한 항로표지 시설과 61개의 크고 작은 어항이 운영되고 있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지역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수렴 채널을 운영하고, 항로표지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개선해 나감으로서 해양사고 예방은 물론이고 충남의 아름답고 안전바닷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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