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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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대산항 컨 물동량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

’17년 대산항 컨 물동량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
항만물류과 임선빈
2017. 4.26. 107

- 17년 대산항 컨 물동량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 -

전체 물동량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23,044천톤 처리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안완수)’17년도 1분기 대산항 국가부두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26,560TEU) 동기 대비 9.4% 증가한 29,050TEU 처리하였다고 밝혔다.

수입이 10,885TEU(12,300TEU, ’16.1분기)11.5% 감소되었으나, 수출은 18,165TEU(14,260TEU, ’16.1분기)27.4% 증가하였으며, 유화단지 컨테이너 화물에 대한 대산항 이용률 증가를 위하여 인천, 평택 및 부산항으로 수출되던 물량을 대산항에 집중한 것이 주요증가 원인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대산항 전체 물동량은 전년(20,669천톤) 동기 대비 11.5% 증가한 23,044천톤을 처리하여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주요 취급 화물중 원유 15%(5,117천톤5,887천톤), 석유정제품 11.8%(9,552천톤10,676천톤), 유연탄 23.5%(3,047천톤3,763천톤)이 각각 증가한 반면 케미칼 3.4%(2,100천톤2,029천톤)로 감소세를 보였으며, 전체물동량 중 97.0%(22,355천톤)가 석유관련 제품생산 및 화력발전에 필요한 원자재로 국가기반산업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한편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전년도 대산항의 물동량이 31 무역항 중 6(85,890천톤), 유류화물취급은 3(62,306천톤)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밝히고, 향후 21세기 환황해권의 중심항만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화주 초청 워크숍 등을 통한 서비스 향상 및 문제점을 파악 고객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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