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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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항 설 연휴로 인한 항만이용 불편최소화

대산항 설 연휴로 인한 항만이용 불편최소화
항만물류과 방명신
2017. 1.24. 338

대산항 설 연휴로 인한 항만이용 불편최소화

- 대산청, 설 연휴 대비 항만운영 특별대책 수립운영 -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안완수)은 설 연휴기간인 127()부터 131()까지 5일간 항만운영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항만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

 

항만운영 특별대책기간 동안 항만종사자의 설 연휴 휴무에 대비하여 수출입 화물처리와 입출항 지원서비스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을 정상운영 지원하고 도예선사 및 부두운영사와 협의하여 비상대기 등 항만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동 기간 중 항만운영 상황파악과 유사 시 초동조치를 위하여 특별대책반을 구성하여 유관기관 및 업단체 간 비상연락체제를 지하며, 선사화주, 하역업체 및 항운노조와 협조하여 긴급하역소요 발생에 대비하고 연휴기간 중 부두별 운영계획과 선박급유 등 항만용역업 관련 비상연락망을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항만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홈페이지 : daesan.mo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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