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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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항 컨 물동량 14.7% 증가한 73,936TEU 처리

대산항 컨 물동량 14.7% 증가한 73,936TEU 처리
항만물류과 방명신
2016. 9.22. 817

- 대산항 컨 물동량 14.7% 증가한 73,936TEU 처리 -

전체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54,650천톤 처리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차태황)2016년도 8월 현재 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한 73,936TEU(64,444TEU,'15.8)를 처리하였다고 밝혔다.

수입이 33,683TEU(29,139TEU'15.8), 수출이 40,077TEU(35,305TEU'15.8)로 수출입 모두 15.6%, 1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산항 전체 항만물동량은 8월 현재 54,651천톤으로 전년(51,575천톤) 동기 대비 6% 증가하였으며, 석유제품이 82%44,815천톤, 화력발전에 사용되고 있는 유연탄이 14.7%8,044천톤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요 취급 화물별로는 원유 18.6%(8,77110,405천톤), 석유정제품 5.6%(26,32827,799천톤), 케미칼 16.8(5,0315,876천톤)로 증가한 반면 유연탄 9.5%(8,8888,044천톤), 프라스틱제품 11.4%(830735천톤) 감소세를 보였다.

한편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차태황)지난 824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서산 대산항중국 롱천시 용얜항간 카페리항로를 내년 상반기에 취항하기로 합의됨에 따라 원활한 국제여객터미널 운영을 위하여 관계기관의 회의를 개최하는 등 취항에 따른 불편함을 없애기 위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서산(대산)항이 충청권 최초의 국제관문항으로써 물류와 관광이 서로 공존하는 중부권 최대의 물류거점 항만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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